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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건

역사상 해당 월에 있었던 중요한 사건들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콘텐츠입니다.
역사적 사건들의 원인과 결과를 경제적인 관점에서 함께 바라보도록 해요.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당선

11월의 사건

11월의 사건 -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당선

1860년 11월 6일 에이브러햄 링컨이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노예를 해방시키고, 남북전쟁을 북부의 승리로 이끌면서 미국의 연방제를 지켜냈습니다.

미국이 남북전쟁이 일어난 이유는 미국 남부와 북부의 경제 구조 차이에 있었습니다. 미국의 북부는 산업화되어 공장이 세워지고, 많은 물건이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남부는 노예제를 바탕으로 한 대규모 농장들의 목화 재배가 중심이었습니다. 북부는 관세를 높게 해서 자기들이 만든 물건을 수출하고, 다른 나라의 물건이 수입되는 것을 막아야 했고, 남부는 관세를 낮춰서 농산물 수출은 늘리고, 각종 물품은 싼값에 수입해야 했습니다.
남부와 북부는 다른 경제구조 속에서 갈등이 커졌고, 링컨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남부는 미국 연방에서 탈퇴하기 시작했습니다. 링컨이 대통령으로 취임하고, 남부연합과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4년 동안의 전쟁은 북부의 승리로 끝이 났고, 미국의 연방제는 유지되었습니다. 그리고 링컨 대통령의 ‘노예 해방 선언’으로 모든 남부의 노예를 해방시켰습니다.
링컨 대통령은 재선에 성공했지만 1865년 4월 15일 암살당했습니다.